의학 3.0 시대, 환자가 주도하는 당뇨 관리

안녕하세요 당뇨 7년차에 접어 드는 당당이 입니다.
당뇨는 시간의 병 입니다. 발병후 시간이 갈수록 합병증의 위험은 누적 되고 있습니다.
한동안 개인 업무로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이제 다시 여유를 찾아 블로그를 다시 시작 합니다.

한동한 관련한 독서는 계속하여 최근 의학3.0이라는 개념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의료계는 의학 3.0 당당라이프는 2.0 입니다.

최근 의학 3.0 이란 개념이 건강서적에 많이 등장하는데요 과거에는 의사가 지시하고, 환자가 따르는 식이었다면, 이제 의학 3.0 시대에는 환자가 자신의 몸을 잘 이해하고 관리하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당뇨인으로서 의학3.0 시대에 어떻게 건강을 관리해야 할지 10개 시리즈로 정리해 보려 합니다.

  1. 의학3.0시대,환자가주도하는건강관리의학 3.0 시대, 환자가 주도하는 건강관리
  2. 당뇨병,대사증후군의대표질환이자경고등
  3. 건강식단:당뇨관리의첫걸음이자핵심
  4. 운동과근력:당뇨관리를위한든든한버팀목
  5. 스트레스와수면:만성질환예방의열쇠
  6. 고혈압⋅심혈관질환예방:당뇨와함께잡아야할필수과제
  7. 치매예방:당뇨와뇌건강의깊은상관관계
  8. 암예방까지:대사증후군관리의시너지효과
  9. 체중관리:건강수명을좌우하는핵심요소
  10. 정기검사와자가모니터링:의학3.0시대의필수전략

의학 1.0, 의학2.0, 의학 3.0 의 의미는 무엇인가(gpt)

의학 1.0 (과거의 의료 접근법):

  • 의사 중심의 의료: 의사가 모든 의료 결정을 담당하고 환자는 단순 수급자로서 의료 서비스를 받는 시스템.
  • 진단과 치료에 중점을 두며, 환자의 의견이나 데이터 수집은 제한적.

의학 2.0 (현재의 의료 접근법):

  • 환자 중심의 의료: 환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인 맞춤형 치료를 고려하는 접근법.
  • 의료 기술 발전과 함께 환자가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데 주목.
  • 의사와 환자 간 소통 강화 및 공동 의사결정이 중요시됨.

의학 3.0 (미래의 의료 접근법):

  • 환자 주체의 의료: 환자가 건강 데이터를 능동적으로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료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과학의 발전을 활용하여 개인 맞춤형 예방 전략과 치료 계획을 최적화.
  • 의료 서비스의 개인화와 질적 향상, 환자의 생활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춤.

의학 3.0 의 시대에 당뇨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의학기술도 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한 의료시스템은 의학2.0에 머물러 있는것 같네요. 탓하는것은 아닙니다. 의료계는 보수적입니다. 환자의 생명이 무엇보다 우선되기 때문 입니다. 그래998서 더더욱 의학3.0 시대에는 환자의 역할이 중요 합니다.

혈당 과 건강 모니터링

스마트 기기를 최대한 활용 하여 정기적으로 혈당, 체중, 식사 등을 기록 합니다.
이 기록은 당뇨 관리의 중요한 지표로 활동되며, 의사와 정기적인 진료시에 최적의 치료 계획을 세우기 위한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생활습관 개선

기존의 칼로리 제한식은 당뇨관리에 큰 의미가 없음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위의 혈당, 제중 등을 모니터링 하여 자신만의 식단 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찾아 갑니다.
제 글에서도 여러번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몸을 이해 하고 스스로에 맞는 맞춤형 식사 계획 등 식이조절이 필요 합니다.

의료진과 정기적인 평가

마지막으로 정기적으로 의사와 진료를 통해 당뇨병의 진행 상황을 평가 하고 최적의 조치가 필요 합니다.
이때 모니터링 데이터가 큰 힘을 발휘 합니다. 의료진도 데이터를 검토하면 환자 최적의 치료가 가능 합니다.

결론

의학 3.0 시대는 의사만큼 환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 합니다. 특히 당뇨인은 만성질환으로 사람마다 혈당의 반응이 달라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알고 의사와 상의해 자신만의 솔루션을 찾아가는 것이 이후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술과 정보가 늘어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의지와 실천이라고 의학3.0 관련 전문가는 주장 합니다.

정보는 넘쳐납니다. 하지만 핵심은 올바른 정보를 찾고, 꾸준히 실천하며, 내 몸의 변화를 눈여겨보는 습관입니다.
당뇨병을 겪고 있는 분들은, 주치의에게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공부해보세요.
혈당계나 스마트워치, 건강 앱 등을 활용해 내 생활 패턴을 기록해보세요. 그 데이터가 곧 여러분의 건강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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