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다. 누구에게나 주말은 고삐를 잠시 늦추고 여유로움을 시간이다.
당뇨인인 나에게도 주말은 주중에 열씸히 관리 했다면 주말은 가족과 즐거운 식사를 즐길 여유가 있다.
그러라고 당뇨관리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주말 맘먹고 술에 대한 욕심을 불태웠던 주말이다.
14일, 15일, 16일 술과 함께 보낸 음주 다음날의 혈당기록을 정리해 보았다.

음주후 다음날은 혈당의 등락폭이 크다.
특히 음주 후 첫 식사가 혈당폭이 크다. 3월14일 오전에 지난 음주로 인해 두부지짐이 포함된 집밥으로 식사를 하였음에도 200이 넘는 혈당 등폭이 보인다. 또한 100이하로 떨어지지 않던 혈당이 100이하로도 내려오는 결과를 보인다.

보통은 연일 술을 마시지 않지만 15일 토요일은 가족 행사가 있어 부득이하게 술을 마시게 되었다.
이때, 그럼 이번 참에 과한 술과 혈당 그래프를 기록해 보자는 마음으로 식사를 즐겼다.
어제와 동일한 그래프 특징을 보인다. 보다 과격한 그래프의 등락폭 이다.

별일이 없다면 일요일은 가족끼리 등산가는 날이다.
내가 좋아하는 1시간 반의 등산코스이며 식사후 등산을 시작 하니 지난 2일간의 혈당그래프와 사뭇 다르다.
식사후 오르는 혈당이 160을 넘지 않고 하락한다.
다시 말하지만 당뇨관리에 등산만한게 없는것 같다.
일요일 저녁 식사로 치킨과 맥주를 곁들였다. 매주2잔정도는 괜찮겠지 아닐함은 있었다.
역시 수면중 고혈당 알람이 시작 되었다.
결론
결론으로는 내 글중 음주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자료를 공유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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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혈당반응이 다르며 매우 개인적인 건강기록 임으로 일반화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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