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혈당 측정기 사용 8일차, 최근 절주와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어 혈당곡선이 안정적이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과 식이섬유에 비율에 신경을 쓰고 있다. 고혈당 증상도 없고 저혈당 증상도 없다.
혈당이 안정적이면 대사도 안정적이다. 다만 높은 공복혈당은 개선해야할 숙제로 남느다.

연속혈당 측정기 타임라인
공복혈당 155
역시 높은 공복혈당을 유지 하고 있다.
아침식사를 거를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점심식사 시간이 될 때 즈음 혈당이 하강한다.
혈당 사이클이 내 행동양식에 맞춰져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침식사를 하게 되면 내 몸은 어떻게 반응하게 될까.
당분간은 공복감을 느끼도록 아침을 거르는 방식을 유지할 계획 이다.
11:00 점심식사 110->170

오늘 점심은 영양의 배문에 매우 신경써 조리 하였다.
오리고기와 버섯, 은 단백질, 잡곡밥 은 탄수화물 그리고 양배추로 식이섬유를 배합 하였다.
오리고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고 혈당도 크게 오르지 않아 즐겨 먹는 메뉴이다.
그러나 오늘은 유독 혈당의 등폭이 높다.
나만의 당뇨관리의 규칙이 있다면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 참 오리 고기는 맛도 좋다
간식 150->170
점심 식사후 가벼운 산책으로 혈당은 안정적으로 내려오고 있을때 간식이 생각나 달달한 간식을 먹는 순간
혈당은 정확하게 반응한다. 내려오던 혈당이 다시 올라 저역식사 전까지 서서히 하강 한다.
간식 때문인지 나만의 당뇨기전인지 올라간 혈당은 매우 천천히 하강한다.
머리에 새기자 간식은 없다.
저녁식사 +음주 110 ->150

지방이 많은 곱창구이를 소주와 함께 저녁으로 즐겼다.
다만 탄수화물이 없는 식사라 혈당의 상승이 크지 않다. 물론 음주로 인한 내일의 혈당 불안정은 예상된다.
관리도 중요하지만 즐길땐 즐기자 다만 탄수화물의 거리는 두고 즐겨야 한다.
취침 135~150
나의 당뇨의 기전의 특징이 수면중 혈당이 상당히 오른다는 것이다.
오늘은 혈당의 등폭이 크지 않다.
다른 음주를 즐긴날의 혈당보다도 등폭이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탄수화물 제한식이라 판단 된다.
술에도 상당한 칼로리가 있어 소주 1병이 밥1공기에 해당된다.
술자리에 후식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등폭이 커지게 된다.
술을 즐기는 당뇨인으로서 술자리엔 당질제한식이 효과적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오늘의 결론
술자리의 메뉴는 당질제한식으로
높은 공복혈당으로 고민이 되지만 체중감량 과 지속적 관리라면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이다.
고혈당 경고는 몇일째 나타나지 않는다.
사람마다 혈당반응이 다르며 매우 개인적인 건강기록 임으로 일반화 하면 안됩니다.
당당라이프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